히로 이야기

정말로 얄미운데 마냥 미워할수만 없는 그

히로무 2018. 11. 11. 00:00


자기야는 회사 사원 여행중이다 

아무리 사원여행이라지만 이 좋은 가을을 만끽하며 

맛난 음식을 먹고 룰루 랄라 하는 자기야가 부럽기도 하고 

부러움에 괜시리 시샘도 나고 ..

짜증나게 날씨는 왜 이리도 좋은지 ..

그래서 히로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 


 히로야 엄마랑 오늘  점심 먹으러 나갈래?

뭐 먹고 싶어? 우리 맛난거 먹으러 가자 .

 음 ... 엄마 나 오늘 학교 갈려고 하는데 ..

 오늘 테니스 없다며 학교는 왜?

 자습실 갈까 해서 ..



출처: https://michan1027.tistory.com/730 [미짱의 나 여기에 ...]